YG-1은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송시한 총괄부사장은 지난 6월 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으뜸기업행사에 참여해 인증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신규 고용 창출 뿐 아니라 일과 생활 균형의 모범적 실천 등 일자리의 질 향상을 가져온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올 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민간기업 93개, 공기업 7곳이 선정되었다.
이 행사에는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기업 수상자 및 국무총리,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구직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SBS 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