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신년 첫 수출 현장 행보로 제조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2023년 1월 5일 와이지-원 서운공장을 방문하였다. 생산라인을 돌며 우리가 자체 개발한 엔드밀 제조용 컴퓨터 수치 제어(CNC) 공작기계, 스마트팩토리 공정 모니터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엔드밀 세계 1위의 위업을 달성한 경쟁력과 차별성을 높이 평가했다.
송호근 회장은 “기업은 수출을 해야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한 정책금융 지원, 제조업 경쟁력 강화 정책 등을 건의했다. 이에 이창양 장관은 "인구 감소 등으로 생산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 자동화와 같은 스마트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다 동원 하겠다”며 화답했다.
이는 그동안 우리 와이지-원이 세계 75개국으로 엔드밀, 드릴, 탭 등 절삭공구를 수출하며 쌓아온 브랜드 파워와 핵심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 있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1. 기사 본문 링크(네이버)
4. 기사 본문 링크(뉴시스)

